[사진=K league.[서울E] 결승골을 넣고 에울레르와 세리머니 중인 까리우스]서울 이랜드 FC가 까리우스의 데뷔골에 힘입어 2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로 도약했다.서울 이랜드는 31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43분 터진 까리우스의 천금같은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시즌 8승째(2무 4패)를 기록하며 승점 26점을 쌓았다. 수원삼성과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서며 2위로 올라섰다. 선두 부산
[사진=K league.260530_김해vs김포 경기장면]김해FC2008(이하 ‘김해’)이 30일 저녁 7시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포FC(이하 ‘김포’)에 1대2로 패하며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날 경기는 다문화 화합을 위한 ‘글로컬 데이(GLOCAL DAY)
[사진=K league.반 흐룬스벤 오피셜 포스터.]프로축구 광주FC가 외국인 센터백 영입에 성공하며 후반기 반등에 나선다.광주는 30일 네덜란드 출신의 중앙 수비수 태운 반 흐룬스벤을 영입하며 후반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수단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1999년생인 반 흐룬스벤은 네덜란드 유소년 클럽 R
[사진=대한축구협회.]한국 축구 원로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OB축구회(조영증 회장)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충북 보은에서 ‘23회 김용식배 전국 지회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한국 축구의 기반을 마련한 故김용식 선생의
[사진=대한축구협회.윤수정이 5월 30일 열린 인천현대제철과의 WK리그 10라운드 경기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지난 아시아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서의 활약에 이어 리그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한 윤수정이 생애 처음 A대표팀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수원FC위민은 5월 30일 인천남동아시아드 경
[사진=대한축구협회.손흥민이 31일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특유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12일 앞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한 고지대 적응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
충남 축구의 자존심 신평고등학교가 반세기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하며 본 대회와 저학년 대회(U17 유스컵)를 동시에 석권, ‘동반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지난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경북 안동시 일원(강변체육공원 축구장, 안
[시상식에서 경북자연과학고 선수들의 세리모니 장면]경북 상주의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축구부가 전국 고교축구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무학기 대회에서 고학년부와 저학년부를 동시에 석권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작성했다.지난 5월 8일부터 23일까지 16일간 경남 통영시 일원(산양스포츠파크, 평림생활체육공원,
여자 20세 이하(U-20) 대표팀이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유럽 원정을 통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대표팀은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리는 ‘포르투갈축구협회 초청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3
지난해 열린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경기 모습.축구 저변 확대 및 즐기는 축구 문화 보급을 위해 2024년 시작된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비전문(동호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기존 성적 위주의 유소년 축구 문화
금강대기 5회 우승으로 대회 최다우승 타이 기록을 세운 영등포공고 김재웅 감독.이번 금강대기 우승으로 대회 최다 우승 타이 기록을 세운 김재웅 영등포공고 감독이 “역사를 써내려 가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이라고 밝혔다. 김재웅 감독의 영등포공고는 24일 강릉 강남 축구공원 1구장에서 열린 2026 금강대
[사진=K League. 성남의 유주안 선수가 골을 성공시킨 후 포효하고 있다.]성남FC 유주안이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3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공수 양면을 넘나들며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
[사진=K League.43분 45초, 강원 FC 김대원(흰 유니폼)의 오른발 감아차기 결승골 순간]강원 김대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대원은 2일(토)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전반 44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
[사진=K League.월 5일 울산전 홈경기에서 김천상무 이강현이 데뷔전을 치렀다]김천상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추격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승점을 얻지 못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5월 5일 화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홈경기
[사진=대한축구협회.여자 U-17 대표팀 임지혜의 모습(사진은 지난 2일 필리핀전]중국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 출전한 대표팀이 2연승을 거두며 대회 8강행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U-17 대표팀은 5일(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