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남FC]성남FC가 대전하나시티즌의 공격수 박용지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통진고-중앙대 출신으로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경험한 박용지는 2013년 울산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하였다. 2015년 여름, 성남으로 이적해 한 시즌 반 동안 활약하기도 한 박용지는 지난 8년간 울산-부산-성남-인천-상주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법원 공탁금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과태료, 과징금, 부담금,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을 내지 않은 체납자들이 경기도 조사에 대거 적발됐다.1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을 50만원 이상 체납한 17만여 명을 전수 조사하고 이 가운데 2,162명이 보유한 629억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 충청북도, 음성군과 1월 11일 오전 충북도청(청주시 소재)에서 재활용품 비축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투자협약식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참석해 서명했다.이번 투자협약은 충북 음성군 성본산업단지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1일(월)부터 2월 5일(금)까지 4주간 선원임금 체불 예방 및 체불 임금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해양수산부는 선원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명절을 앞두고 선원 임금체불 예방․해소 목적의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이를 통해 2
위키미키 최유정과 김도연이 주말 저녁 시청자들의 행복지수를 높였다.최유정과 김도연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 다채로운 웃음을 전하며 맹활약을 펼쳤다.최유정과 김도연은 본격적인 게임 시작 전부터 힘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들은 흘러나오는 노래의 가사를
정부는 10일 “현재의 유행이 계속 안정화된다면 17일 이후에는 집합금지 업종에 대해서 제한적인 방역수칙 준수하에서 영업 자체는 가능한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수도권의
[사진=FC서울]FC서울이 국가대표 공격수 나상호(26)를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 3년이다. FC서울은 나상호를 영입하며 2021 시즌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나상호의 합류는 공격의 마침표가 필요했던 FC서울에게 가장 필요했던 영입이라는 평가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결정력을 갖춘 나상
[사진=경남FC]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인천UTD 미드필더 정창용(22)을 영입했다. 경남은 정창용이 대학시절 활약을 다시금 보여준다면,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영입을 하였다. 정창용은 서울 중경고 – 용인대 출신으로 2020시즌 공개테스트를 통해 인천UTD에 입단하였다. 2020 시즌에 공식
[사진=수원FC]프로축구단 수원FC가 울산 현대의 국가대표 출신 풀백 정동호(31)를 영입했다.정동호는 2009년 J리그1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가이나레 돗토리, 항저우 그린타운 등 해외에서 주전으로 활약했다. K리그에는 2014년 울산 현대에서 데뷔해 지난 시즌까지 라이트백으로 활약했다.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크로스가 강점인 정동호는 2009년 FIFA U-20 월드컵 출전에 이어 2015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5경기에서 안정적인 수비능력을 입증했다. 또 지난 2020 ACL
[사진=수원FC]프로축구단 수원FC가 지난해 FC서울에서 뛴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윤영선(33)을 영입했다.윤영선은 지난 201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성남FC에 입단해 상주 상무, 울산 현대, FC서울에서 활약하며 K리그 통산 244경기 6득점을 기록하고 있다.안정적인 대인마크와 제공권이 강점인 국가대표
[사진=강원FC]강원FC가 신창무를 영입하며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강원FC는 대구FC에서 신창무를 데려오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신창무는 측면은 물론 중앙 미드필더, 수비를 넘나드는 만능 자원이다. 왼발잡이답게 왼발 킥과 중거리 슛이 뛰어나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측면 공격으로 강원FC의 팀 컬러가
[사진=대구FC]대구FC가 8일(금)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한 골키퍼 문경건(25)을 영입했다. 청소년 시절부터 유망주로 기대를 모은 문경건은 광운대 재학 중이던 2017년 일본 J1리그 오이타 트리니타(당시 J2)에 입단하며 일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에 대구에 합류하며 K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사진=울산현대축구단]울산현대축구단이 수비형 미드필더 신형민을 영입했다.2005 년 U-20 대표팀에 승선하며 이름을 알린 신형민은 2008년 포항스틸러스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첫 시즌부터 22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주전을 꿰찬 신형민은 안산무궁화와 전북현대를 거쳐 K리그 통산 324경기에 출장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