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SK텔레콤이 트롯음악과 건강관리 플랫폼 등 어르신 전용기능에 가성비까지 갖춘 ‘孝특화폰’을 내놨다.SK텔레콤은 KBS의 인기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의 음원이 탑재된 시니어 전용 휴대폰 ‘갤럭시 A12 VIVA 트롯전국체전 edition(이하 A12 VIVA 트롯)’을 7일부터 단독 출시
[사진=대한축구협회]신규팀 당진시민축구단의 기세가 놀랍다. 한상민 감독이 이끄는 당진시민축구단은 5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2021 K4리그 8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7분 이인규의 도움을 받은 정의현이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7라운드에서 1위에 등극
수원삼성의 마스코트 ‘아길레온’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팬들이 선정한 ‘마스코트 반장'으로 뽑혔다. 포항의 ‘쇠돌이’가 2위, 대구의 '리카'는 3위를 차지하며 부반장으로 선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는 K리그 22개 구단의 마스코트가 총출동하여, 2021시즌 K리그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지난 2일 K리그1 서울 소속 선수 1명, 4일 K리그2 충남아산 소속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K리그1 및 K리그2 일부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연기 대상이 되는 경기는 K리그1 서울의 14라운드부터 17라운드까지 경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 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5월 6일(목) 오후 2시, ‘지금, 우리의 여가: 진정한 휴식이란?’을 주제로 여섯 번째 ‘인간과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시청을 원하
정부는 5~6월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화이자 백신 1420만 회분을 공급해 상반기 최대 1300만 명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3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 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백신 5∼6월 공급계획 및 국내 백신 개발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이 2021년도 경제자유구역사업 특별회계 예산서에 공기관 등 경상적 대행사업비로 편성한 영종대표축제 예산(2억 5천만원)을 ‘막걸리축제’를 주제로 정하여 집행할 계획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이에 대해 영종국제도시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사실이 밝혀졌다.IFEZ는 영종
LG전자가 GS 리테일과 함께 실내 로봇 배달 서비스를 확대한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 타워 1층에 있는 GS25 편의점에서 'LG 클로이 서브봇 (LG CLOi ServeBot)'을 이용해 건물 내 고객들에게 상품을 배송하는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말 강서구 LG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3일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 점검회의’ 브리핑에서 “2분기 접종대상 고령층을 당초 65~74세 494만 명에서, 60~74세 895만 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정 청장은 “지난 3월 15일 2분기 예방접종 시행계획 수립 이후 추가·변경된 백신도입 상황과 현재의 코로나19 환자
4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대비 2.3% 오르면서 3년 8개월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지난해 기저효과가 작용한 가운데 농축산물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했고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3월 대비 오름폭이 확대됐다.통계청이 4일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7.39(2015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술’과 ’혼술’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주류 수입은 전년 대비 13.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지난해 주류 수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주류 수입량은 전년 대비 1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맥주와 청주는 각각 22.8%, 45.4%씩 감소했고
지난 3월 22일 성공적으로 발사된 우리나라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찍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의 위성영상이 드론으로 찍은 듯 생생하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22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국토위성)’가 촬영한 고해상도의 관측영상을 4일 최
경기도의 노력으로 수도권 동남권을 동서로 관통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3일 경기도에 따르면,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지난 3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하남시 감일동에서 광주시를 거쳐 양평군
현대건설이 대구 동구 신암10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는 현대건설의 올해 4번째 정비사업 수주로써 지난 1월 리모델링 사업 수주로 첫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가로주택사업, 재개발사업, 재건축사업 등 모든 정비사업 부문에서 전방위적인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대구 신암10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
앞으로 자동차 운전자는 자신의 스마트폰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아 기존 운전면허증과 병행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신분증 소지의 불편을 해소하고 디지털 융합시대에 걸맞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구축 사업’을 추진, 올해 말 시범 실시한 뒤 내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이번 모바일